세계를 이끌어가는 인재들을 양성하는 동국대학교 영어영문학전공

학부

학부학생회

안녕하세요. 제 38대 CRUSH 영어영문학전공 학생회입니다.

모든 새 생명이 피어나는 봄과 함께 우리 영문학과의 새학기가 시작되었습니다.
재학생, 신입생 여러분 모두가 나름대로의 계획과 꿈으로 가는 길목에서 설레임의 마음이 클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영어영문학전공 학생회도 우리과 학생 여러분들을 위하여 일하고, 저희로 인하여 만족감을 느끼게 될 여러분들을 생각하면 가슴이 뜁니다.
늘 겸손하게 노력하는 학생회가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