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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학기, 학술제에 참여하다!

작성자
19 새내기
작성일
2019-11-28 22:21
조회수
107







안녕하세요! 19학번 신입생입니다. 저는 11.26(화)에 2학기 중 제일 큰 행사인 영어영문학과 학술제 “It's been an ENCORE YEAR"를 참여하였습니다.

학술제란, 한 해 진행하였던 수업 및 프로젝트에 대한 결과물 발표와 해외학기제를 다녀오신 선·후배들의 후기를 듣는 행사입니다.

학술제 순서로는 해외학기제를 다녀온 선배님들 중 3분이 대표로 해외학기제를 참여하게 된 동기 및 과정, Sacramento 대학교의 수업 및 활동들, 개인적인 여행 및 활동들에 대한 후기들을 발표해주셨습니다.

하여, 해외학기제에 관심을 가지고 있던 학우들뿐만 아니라 해외학기제에 대해 잘 모르고 있던 학우들까지 다양한 정보를 듣고 생생한 후기를 전해들을 수 있었습니다.

두 번째로, 1학기에 진행되었던 “경주와 영어 캡스톤 디자인” 수업의 결과물 발표가 있었습니다!

본 수업을 수강하셨던 선배님들이 수업 소개 및 활동 과정들에 대해 소개해주시고 본인들이 만든 영상을 보여줌으로써 수업에 대한 장·단점을 발표해주셨습니다.

이를 통해, 해당 전공 수업에 대한 다양한 정보와 내년에 수강하게 된다면 어떠한 점들이 필요한지 자세히 알게 되어 본 수업을 이해하는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세 번째로, “번역과 창작 캡스톤 디자인”수업이 진행되는 방식 및 결과물에 대하여 김영훈 교수님께서 직접 발표해주셨습니다.

교수님의 자세한 설명에 해당 수업에 대한 이해도도 높아졌지만 무엇보다도 학과장 교수님으로서, 그리고 영어영문학과를 아끼시는 교수님으로서 어떤 수업이 학생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지,

어떻게 진행하여야 수동적인 수업이 아닌 학생들이 직접 관심을 가지고 그 끝에는 성취감을 느끼며 마무리할 할 수 있을지에 대해 설명해주시는 부분에서 감사함과 큰 감동을 느꼈습니다.

교수님의 발표를 이어 2020년도 차기 학생회장의 포부와 공약설명을 마지막으로 학술제 1부를 마무리 하였고,

2부에서는 학우들의 협동심과 즐거움을 위해 준비 된 <다함께 동국> 레크레이션 프로그램 진행 및 학생회에서 준비한 경품 추천을 진행 하였습니다.

학기가 마무리 되는 만큼 학술제라는 행사를 통해 1년을 되돌아봄으로써 신입생으로 입학하여 나날을 보낸 저의 1년도 되돌아볼 수 있어 감회가 새로웠고,

무엇보다도 개인적으로 시간을 맞추어 보지 않으면 다함께 만나기 힘든 학과 학우들이 한 자리에 모인다는 것 자체로 즐거운 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

행사를 준비해주신 학과 학생회 및 교수님께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