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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영문학전공

졸업진로 안내

자랑스러운 동문

아시아나항공 캐빈승무원으로 근무하고 있는 홍지원입니다.
등록일
2020-07-09
작성자
영어영문학과
조회수
173

안녕하세요 :) 영어영문학과 졸업생 홍지원입니다. 저는 2013년 입학해서 18년도 가을학기로 졸업해 올해 아시아나항공 캐빈승무원으로 입사했습니다! 학교를 5년 반이나 다녔네요!! ^_^


전공을 선택해서 학교생활을하고 졸업, 취업까지에 대한 저의 이야기를 편하게 말씀드려보려고 합니다 !

이렇게 쓰려니 엄청 어색하네요! 글이 두서없어도 이해해주세요,, :)


대부분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처럼 우선 저는 영어는 필수라고 생각했기에 끈을 놓지 않아야한다는 생각이 강했고, 쉽지만은 않은 영어로 학문을 접하면 기본적인 것은 쉽게 배울 수 있지 않을까 , 또 내가 원하는 승무원이라는 직업에도 자연스레 연결할 수 있겠다 라고 생각했었어요!


저는 과목 중에 소설과 시를 배우는 시간이 도움이 많이 되었어요. 해석하고 분석하는 것이 어렵지만, 어려운 문장들을 접하다보니 앞에서 언급한 기본적인 것은 쉽게 배울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맞게 자연스레 이해되었던거 같아요.

3학년을 마치고 어학연수를 다녀왔는데 전공시간에 배웠던 몇몇의 작가, 작품들을 직접 볼 수 있는 기회가 있었어요! 이미 접했던 작품들 작가들 경험하니 괜시리 뿌듯하고 이해가 더 잘되더라구요!

어딜 가도 문학에 관한것이나 작가들에 관한 관광지가 굉장히 많은거 같아요! 상식면에서도 도움이 많이됬었어요.


당연하게도 필요한 토익, 토익스피킹 성적을 취득하는데에도 당연히 도움이 되었다고 생각해요!


물론 회사 면접 때도 전공시간 배움을 바탕으로 많이 준비할 수 있었습니다! 실제로 승무원이라는 직업에 영어영문학과 전공자들이 많은 것 같아요! 성적뿐만 아니라 다양한 국적의 손님들을 대하는 직업이기 때문에 굉장히 메리트 있다고 생각해요.

저는 특히 영미문화 시간에 배운것들 플러스 경험으로 나라와 사람들을 더 이해하고 관심을 가질 수 있다고 생각하면서 면접에 대한 준비를 했었어요.

학과에서 많은 배움들이 차곡차곡 쌓여서 어쩌면 인생의 첫번째 목표인 원하는 직업을 가질 수 있게 된거같아요! 그리고 저는 학과프로그램을 다양하게 활용하지 못한부분 이 너무 아쉬워요!

해외학기제 프로그램 다녀온 동기, 후배분들 보면 너무 부럽더라구요 학교에서 더 많은 경험 할 수 있는 기회니까 다들 준비하셔서 꼭 다녀오셨으면 좋겠습니다!


학교 생활 열심히 즐기시고, 교수님들과 함께 소통하면서 도움 많이 받으셨음해요 :) 영어영문학과 화이팅 !